늦은 기차

A2

120 salita · ⁦~1⁩ min basahin · Elementarya

지난 토요일 민서와 남동생 준서는 아홉 시에 기차역에 도착했다. 할머니를 만나러 강릉에 가고 싶었다. 매표원이 다음 기차는 열 시 십오 분에 출발한다고 말했다. 둘은 표를 사고 벤치에 앉았다.

열 시에 안내 방송이 기차가 이십 분 늦는다고 했다. 미아는 할머니에게 줄 책이 있어서 슬펐다. 준서는 작은 가게에서 음료 두 잔을 샀다. 그들은 기다리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았다.

열 시 삼십오 분에 기차가 마침내 도착했다. 민서와 준서는 얼른 기차에 올라타 나란히 자리를 잡았다. 기차는 처음에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빨라졌다. 삼십 분 후에 원주역에서 십 분 동안 섰다. 큰 가방을 든 아저씨가 옆자리에 앉아 큰 소리로 전화를 했다. 미아는 책을 읽었고 준서는 창밖을 내다보았다.

기차는 열한 시 오십 분에 강릉에 도착했다. 할머니가 역에서 낡은 빨간 차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다. 할머니는 웃으면서 둘을 꼭 안아 주셨다.

Naintindihan mo ba ang teksto?

Pumili ng isang sagot para sa bawat tanong.

1미아와 준서는 몇 시에 역에 도착했나요?
2미아가 할머니에게 줄 것은 무엇이었나요?
3방송이 지연을 알린 시간은 언제였나요?
4기차는 원주역에서 얼마나 멈췄나요?
5할머니가 역에서 가지고 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May ideya ka ba para sa feature?

Sabihin sa amin kung ano ang gusto mong makita susunod — binabasa namin ang bawat mensahe.

Magpadala ng ideya →